1999-06-07 17:14

[ 선원취업알선 창구확대시행 회의 ]

선원취업알선 창구확대시행을 위한 회의가 지난 17일 해양부에서 개최됐다.
주요내용을 보면 선원구직, 구인 등록창구를 한국선주협회, 한국해운조합,
한국원양어업협회, 수협중앙회 및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으로 확대하고
선원구직, 구인 등록업무 수행시는 시설, 인력을 갖추고 사전 신고후 수행
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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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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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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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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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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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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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7/29 ESL
    Wan Hai 372 07/12 08/02 KOREA SHIPPING
    Kmtc Mundra 07/13 08/02 ESL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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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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