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10:48

프린스루퍼트항, 11월 컨화물 처리량 30% 증가

 

프린스루퍼트항, 11월 컨화물 처리량 30% 증가


  캐나다 프린스루퍼트항이 정리한 11월의 수출입 컨테이너화물 처리량은  전년 동월대비 30.4% 증가한 4만TEU로 7개월 연속 2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수출입별로는 아시아로부터의 수입이 2만2000TEU로 35.7% 증가했다.  물동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40피트 컨테이너가 30% 가까운 신장률을 보이는 등 호조였다.  다만 겨울철 비수기에 돌입해 화물량 자체는 전달보다 2000TEU 감소했다.

  수출은 1만8000TEU로 24.6% 증가했다.  1 ~ 11월 누계 수출입 합계는 전년 동기비 15.4% 증가한 36만9000TEU를 기록했다.

  벌크화물을 포함한 중량 기준 11월의 처리량은 전년 동월비 6% 감소한 163만8000톤.  석탄 수출이 저조했던 것이 영향을 미쳤다.  1 ~ 11월 누계에서는 1747만1000톤으로 전년 동기비 19.3% 증가했다.

* 출처 : 12월8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