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 최종만 청장은 2월 10일 제50회 조합회의(의장 송대수)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1년도에 분야별로 추진해온 각종 시책들을 평가하고, 2012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발전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난 한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국제적인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MPC율촌전력 등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내 목표액 20억달러 초과(21억달러) 달성했으며, 전남 최초로 외국인학교를 유치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지식경제부 주관 전국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2위를 달성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최종만 청장은 “이번 조합회의시 제시되는 의견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발전에 적극 반영해 수요중심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과 투자유치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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