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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16일부로 차이나쉬핑그룹 진이송 부부장이 차이나쉬핑한국 대표이사로 부임했다.
신임 진 대표이사는 1957년생으로 다롄해운학원을 졸업하고 1982년부터 광저우해운그룹에서 선장을 지냈고 1995년에는 광저우해운그룹 부총경리를 역임했다.
2004년부터 차이나쉬핑선박관리유한공사 부총경리로 자리를 옮겼고 2008년부터 차이나쉬핑총공사 부부장을 지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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