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5 16:43

UPA, 신입·경력직원 채용 실시

울산항만공사(UPA)는 일반행정, 마케팅, 토목, 전기 등 총 10명의 직원을 신규로 채용하기 위해 3월 5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http://oras.jobkorea.co.kr/upa)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일반행정 5명(고등학교 졸업자 3명 포함)  ▲중국어, 일본어 능통자 2명  ▲토목, 전기 경력직 3명 등 총 10명이다.

이중 토목, 전기 경력직 직원 3명(인턴 3개월)을 제외하고 나머지 7명은 채용인원의 2배수인 14명을 우선 선발하고 5개월 간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게 되며, 최종 7명이 정규직 사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UPA 관계자는 “인력 부족으로 인하여 업무수행에 애로가 많았으나 이번 대규모 인력채용으로 동북아오일허브 구축사업, 해외 마케팅 등 울산항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UPA는 지난 2007년 7월 51명(임원 4명, 직원 47명)의 소규모 조직으로 출범해 2009년에는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에 의해 정원 45명(임원 3명, 직원 42명)으로 축소된바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