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최종만 청장이 3월14일 율촌산단, 화양지구, 세풍산단 등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내 주요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 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주 율촌지구, 신덕배후단지, 황금산단지구를 시작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최종만 청장은 행정개발·투자유치본부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하동지구 갈사만조선산단 등 공사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입주기업 불편사항과 위험요소를 청취하는 등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현장점검으로 공사 진행중 드러난 문제점과 입주기업 및 인근지역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처방안 마련과, 미진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업중단 및 사업시행자 교체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검토하고, 사업시행자가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국·도비 등 예산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