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은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대비해 보안2등급 상향에 앞서 대응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3월17일 오전에 인천항을 방문한다.
권 장관은 인천내항, 관제실 및 국제여객터미널 등의 항만보안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경인항의 갑문통제소와 관제실 등을 시찰한 후에는 아라뱃길에서 자전거 Riding(18㎞)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핵안보정상회의와 관련해 보안등급을 최고 등급인 3등급까지 상향해 보안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선박과 항만분야에서도 최고의 보안태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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