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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와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수곤)은 3월21일 IPA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소통강화를 통한 인천항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인천항 운영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최된 협의회는 지난 1월31일 개최된 이후 2차 협의회로써 이날 협의회에는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을 비롯해 양기관의 소관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항 운영 업무협의회는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항만물류과장을 대표로, 인천항만공사는 운영본부장을 대표로 안건 담당 부서장이 포함되어 운영된다. 또 운영 효율화를 위해 협의 안건은 사전에 취합해 검토한 후 실질적인 토의가 진행된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항만공사가 발족한 이후 항만 운영이 이원화되다보니 업무가 일부 불명확한 영역에서는 다른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며, “인천항 운영을 위한 의견 교환과 협력을 위한 공식적인 자리가 마련된 만큼 인천항 운영과 각종 현안사업에 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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