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7 14:52

인천항, 2월 「컨」물동량 12만9천TEU…11.2% ↑

인천항의 2월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이 12만9천TEU로 전년대비 1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인천항의 수출입화물은 12만5천TEU로 11% 증가, 환적화물은 1천TEU로 36.4%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입화물의 경우, 인천항의 처리비중 60% 이상인 중국의 춘제 연휴기간(1.22~1.28) 후 정상가동으로 전년동월대비 물동량 증가했다.

환적화물의 경우, 환적물동량이 수출입 물동량의 증가와 더불어 증가해 3월에는 2천TEU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안화물은 부인선 등의 활성화로 63.1%가 증가했다.

인천항만공사 물류기획실의 분석에 따르면, 동남아시아권 항로 신규개설에 따라 오는 3월 이후부터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금번 신규개설한 항로는 2월29일 개설한 T.S.LINES의 ‘인천-카오슝-홍콩-남중국-인천’ 서비스 항로로써 연간 4만TEU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