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2 11:05

UPA, 울산항 안전관리자 협의회 개최

울산항만공사(UPA)는 3월30일 울산항 마린센터 복지동 2층 선석회의실에서 항만물류협회, 대한통운(주)등 12개 업·단체의 안전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항 안전관리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UPA는 협의외에서 최근 5년간 안전사고 발생 현황 및 2012년 안전항만 조성을 위한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추진계획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분기별 안전관리협의회 개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식교육 강화 ▲부두내 도로 및 보안등 설치관리로 통행사고 예방 ▲안전사고율 TOC부두 운영 성과 평가 반영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포상 등이 있다.

이와함께 대한통운(주)은 최근 울산항내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 발표 후 안전관리자 상호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UPA 정형근 항만운영팀장은 “2분기부터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자들이 더 많은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