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8 10:10

PSW 3개항, 3월 컨테이너화물 처리량 8% 증가

 

PSW 3개항, 3월 컨테이너화물 처리량 8% 증가


  북미서안 남부(PSW) 3개항의 지난 3월 컨테이너처리량은 공컨테이너를 포함한 수출입 합계에서 LA항과 롱비치항이 전년 동월비 플러스를 기록했다.  이중 LA는 8% 증가한 65만TEU, 롱비치는 12% 증가한 46만2000TEU를 나타냈다.  롱비치항이 증가세를 보인 것은 2011년 6월 이후, 또 2자릿수 증가는 2011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오클랜드는 0.2% 감소한 19만7000TEU였다.

  PSW 3개항의 3월 실적 내역(수익만)은 LA는 수입이 9% 증가한 32만5000TEU, 수출이 2% 감소한 18만8000TEU를 기록했다.  수입은 2개월만의 플러스이나 수출은 1년반만의 마이너스다.  롱비치는 수입이 18% 증가한 22만6000TEU, 수출이 10% 증가한 14만5000TEU로  수출입 모두 플러스로 전환된 것은 9개월만이다.  오클랜드는 수입이 8% 증가한 6만3000TEU, 수출이 2% 증가한 9만2000TEU로 모두 견조하다.  다만 공컨테이너가 수출입 모두 2자릿수 감소해 총처리량에서는 약간 감소했다.

  이 결과 PSW 3개항 합계 총컨테이너 처리량(공컨테이너 포함)은 8% 증가한 130만9000TEU.  이중 수입은 12% 증가한 61만4000TEU, 수출은 3% 증가한 42만5000TEU였다.  수입은 2월에 춘절 영향으로 마이너스였으나 3월은 그 반동으로 2자릿수 증가했다.

* 출처 : 4월17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