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은 인천항 물류개선 및 투명한 관세행정 구현을 위해 관내 보세구역 운영인 간담회를 25일 개최했다.
세관은 간담회에서 보세화물과 관련한 업무 변경사항과 고시 개정내용인 특허심사업무 가이드라인, 전자봉인 운영절차, 보세구역 정기점검계획을 안내하고 보세화물 안전관리와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인천세관 통관지원과 남종우 과장은 “‘기업하기 좋은 인천항 선진 통관․물류 환경 조성 및 민생침해물품 반입차단’을 2012년 중점 추진과제로 삼아 이를 추진중에 있다”고 설명하고 “민관협력의 동반자로써 공정한 거래를 통한 건전한 물류서비스를 확립하자”며 보세구역 운영인의 협조를 요청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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