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9 10:10

중국 전체 항만 5월 컨화물 처리량 9% 증가

 

중국 전체 항만 5월 컨화물 처리량 9% 증가


  중국 교통운수부가 정리한 2012년 5월의 중국 전체 항만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 동월비 9% 증가한 1512만2800TEU를 기록했다.  이중 연해부는 9% 증가한 1353만2600TEU, 내륙 하천이 10% 증가한 159만2000TEU를 나타냈다.  전체 항만 컨테이너 처리량 신장률은 3월까지의 2자릿수 증가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2개월 연속 1자릿수대 후반의 증가로 견조세를 보였다.

  5월의 외국무역 화물 처리량은 16% 증가한 2억6682만톤이다.  이중 연해부가 17% 증가한 2억4521만톤, 내륙 하천이 8% 증가한 2161만톤이었다.

  항별 컨테이너 처리량을 보면 1위 상하이(4% 증가, 288만TEU), 2위 심천(3% 증가, 194만TEU)이다.  상위 2개항의 신장률이 2개월 연속 1자릿수대 전반으로 저조세를 보였다.  3위 닝보(15% 증가, 148만TEU), 4위 광저우(9% 증가, 131만TEU), 5위 칭다오(7% 증가, 123만TEU) 순이었다.  15% 급증세를 보인 닝보는 올 2월 이후 2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5위 이하는 6위 텐진(102만TEU), 7위 다롄(67만TEU), 8위 샤먼(57만TEU), 9위 연운항(40만TEU), 10위 영구(39만TEU) 순이었다.  연운항은 4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전년 동월비 하락했다. 

  이 결과 1 ~ 5월 누계 중국 전체 항만의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 동기비 9% 증가한 6952만5300TEU를 기록했다.  항별로는 1위 상하이(4% 증가, 1313만TEU), 2위 심천(2% 증가, 890만TEU), 3위 닝보(12% 증가, 663만TEU), 4위 칭다오(9% 증가, 595만TEU), 5위 광저우(10% 증가, 584만TEU) 순이었다.

  월별 실적에서는 3월부터 광저우가 칭다오를 상회하고 있어 이들 항의 격차는 서서히 좁혀지고 있다.

* 출처 : 6월18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