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16 14:21

[ 전국 여객선 운항시간 영어로도 안내 ]

외국인도 한통화로 전국항만 정보 입수

해양수산부는 각 지역별로 운영하고 있는 여객선운항정보자동안내시스템(AR
S)을 전국 단일3전화번호방식의 지능망 단일번호방식으로 바꾸고 국제화시
대에 맞추어 영어 안내를 추가하여 외국인도 전화 한통화로 전국의 항만에
서 입출항 여객선 운항시간, 운임 등을 알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현행 여객선 운항정보자동안내시스템은 한국해운조합에서 선사와 공동으로
전국 10개 지역별로 운영하고 있으며 월 10만여건의 호출건수를 기록하고
있으나 지역별로 전화번호가 다르고 영어안내가 없어 외국인이 이용할 수
없으며 타지역 시외전화요금을 물어야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아 이를 지능
망단일번호방식으로 바꾸고 영어안내도 추가함으로써 시내요금의 각 터미널
별 안내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국내 통신회사와 제휴하여 12월부터 시행
할 계획으로 시스템을 개선, 보완중에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PU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7/14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4/27 05/01 T.S. Line Ltd
    Ts Kobe 04/29 05/03 T.S. Line Ltd
    Ever Vert 05/01 05/06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5/07 07/04 Evergreen
    Ever Vert 05/21 07/18 Evergreen
    Ever Vert 05/28 07/25 Evergreen
  • GWANGYANG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02 05/31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