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8 15:00

평택항 홍보관, 방문객 86% 만족

6월부터 2개월간 설문조사 실시

평택항 홍보관이 '항만 경쟁력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홍철)는 지난 6월25일부터 8월24일까지 2개월간 평택항 홍보관 및 항만안내선을 이용한 250명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택항 홍보관을 방문한 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홍보관 관람에 있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 살펴보면 항만현장 체험 후 기업경영 측면 및 항만 이해에 대한 도움 여부에는 80%가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했다.

이 외 안전지도 및 안전시설의 안내 여부는 96%, 항만안내선의 운항 서비스 시간과 코스 적정성이 70%, 재방문의사에는 97%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홍보관 전시물을 관람한 후 평택항과 항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9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아쉬운 점으로 홍보관 내 편의시설 부족에 대한 개선과 저연령층 방문에 따른 체험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최홍철 사장은 "홍보관을 찾아주신 기업인 및 시민분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정책에 반영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자료를 보완하고 편의시설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항 홍보관은 지난 2004년에 건립됐으며 지상 3층 2270㎡의 면적에 항만 체험존을 비롯해 멀티미디어실, 크로마키존, 게임존, 전망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법정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평택항 부두전반을 항만안내선에 승선해 둘러볼 수 있는 투어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택항만공사 홍보마케팅팀(031-686-0678), 평택항 홍보관(031-682-56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