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10:29

[ 부산항 컨테이너 외항화물량 7.5% 증가 ]

1~10월, 수출은 0.2% 감소… 환적 29.2% 늘어

지난 10월까지 부산항의 수출입 외항화물 취급실적은 수입이 큰폭으로 증가한
반면 수출은 약잔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올들
어 지난 10월까지 부산항에서 취급한 수출입외항화물량은 모두 7천6백6만7천톤
으로 12.3%가 증가했다. 이중 수입은 3천5백85만9천톤으로 전년동기대비 36.7%
가 증가했으나 수출은 4반면 천20만8천톤으로 3.1%가 줄었다.
한편 지역별 수출입 화물 취급실적을 보면 일본의 경우 수입이 4백73만5천톤으
로 20.1%가 증가했고 수출은 4백49만8천톤으로 11.7%가 늘었다. 중국의 경우
수입은 9백28만5천톤으로 40.7%가 증가했고 수출은 4백33만7천톤으로 2.6%가
증가했다.
동남아지역의 경우 수입은 3백5만2천톤으로 47.0%가 늘었으나 수출은 4백93만9
천톤으로 6.5% 증가에 그쳤다. 북미지역의 경우 수입은 6백97만3천톤으로
22.2%가 늘엇고 수출은 7백99만8천톤으로 9.9%가 증가했다.
중남미는 수입이 90만2천톤으로 126.1%가 늘었고 수출은 2백2만7천톤으로
16.9%가 오히려 감소했다. 유럽지역은 수입이 4백8만7천톤을 32.2%가 늘었으나
수출은 5백20만톤으로 19.3%가 줄었다.
한편 부산항에서 지난 10월까지 취급한 컨테이너외항화물은 모두 5백12만4천2
백59TEU로 7.5%가 늘었다. 이중 수입컨테이너화물은 1백84만4천5백91TEU로
3.8%가 증가했고 수출은 1백98만2천1백50TEU로 0.2%가 감소했다. 환적화물은 1
백29만7천5백18TEU로 29.2%가 증가했다.
부두별 컨테이너화물 취급실적을 보면 자성대부두의 경우 지난 10월까지 71만6
천3백63TEU를 취급해 전년동기대비 34.2%가 감소했고 신선대부두는 95만4천8백
35TEU로 7.6%가 줄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