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 하반기 공채에 인재들이 몰려들면서 최고 7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IPA는 최근 경력직(2급) 2명, 신입직(7급) 6명, 고졸 청년인턴 2명 등 총 10명의 신규 인력 공개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중 4명 모집에 2,991명이 지원한 7급 사무-일반행정직과, 1명 모집에 743명이 지원한 7급 건설-토목직 모집의 경우 각각 748 대 1, 743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7급 사무-IT직도 1명 모집에 457명이 지원했다.
경력직 2급과 3급은 각각 1명 모집에 90명, 355명이 몰렸고, 고졸 청년인턴직도 기계, 전기 분야별로 각각 1명 모집에 68명과 40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IPA는 12월 말 최종 합격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