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1 13:42

KMI, 마산항 중장기 발전방향 논의

‘마산항의 발전과 미래’ 주제로 지역 세미나 개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12월12일 경남 창원시 M호텔 루비홀(2층)에서 ‘마산항의 발전과 미래’라는 주제로 지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지역 세미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마산지방해양항만청이 공동 주관하고 창원상공회의소,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발전연구원 등이 후원하여 개최된다.

본 세미나는 총 4개의 주제발표로 구성돼 있다. 제1주제발표에서는 정상구 마산지방해양항만청 항만물류과장이 ‘마산항 현황 및 현안관제’를, 이어서 제2주제발표에서는 윤종수 창원상공회의소 조사연구팀장이 ‘마산항 배후권 산업(화주)현황 및 항만이용 애로요인’을 발표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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