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12월12일 경남 창원시 M호텔 루비홀(2층)에서 ‘마산항의 발전과 미래’라는 주제로 지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지역 세미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마산지방해양항만청이 공동 주관하고 창원상공회의소,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발전연구원 등이 후원하여 개최된다.
본 세미나는 총 4개의 주제발표로 구성돼 있다. 제1주제발표에서는 정상구 마산지방해양항만청 항만물류과장이 ‘마산항 현황 및 현안관제’를, 이어서 제2주제발표에서는 윤종수 창원상공회의소 조사연구팀장이 ‘마산항 배후권 산업(화주)현황 및 항만이용 애로요인’을 발표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