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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은 지난 5일 백운산에서 청장이하 간부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만권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산행은 2013 계사년 세풍산단 등 개발과 투자유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GFEZ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한 자리이다.
GFEZ은 지난해 7월 제4대 이희봉 청장 취임이후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인적·조직적 쇄신을 단행하고 공격적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여 글로벌 금융위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율촌제1산단 부분준공을 비롯해 국내외 16개 기업 1,381백만달러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에는 율촌제1산단 및 신대배후단지 준공, 율촌제2산단, 세풍·황금산단, 하동 갈사만 조선산단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투자유치에 있어서도 수도권 중심의 국내 기업,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신흥 자본국 중심으로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희봉 청장은 “이번 산행을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간부와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광양만권을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물류 중심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산단개발, 쾌적한 배후단지 조성,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며 힘찬 신년 포부를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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