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8 13:08
한솔CSN은 8일 물류사업부문 및 물류사업과 관련된 해외법인 등 일부 계열회사의 주식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나머지 계열사는 잔존할 예정이며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는 구주권 제출기간 종료일 지분율에 비례해 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게 될 예정이다. 분할 후 신설회사는 코스피 시장에 재상장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존속회사는 분할과 동시에 한솔홀딩스에 흡수합병된다고 추가로 밝혔다.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분할비율은 0.4802065 대0.519793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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