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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소년단연맹(백석현 총재)은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일반시민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무한도전의 해양레포츠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한강거북선나루터(한강공원 이촌지구, 서울시 용산구 소재)를 개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문을 연 한강거북선나루터는 다양한 해양스포츠 관련 대회를 개최해 국민들의 해양스포츠를 통한 여가 프로그램 제공과 해양레저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청소년수상체험을 비롯해 일반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무한도전의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해양레스포츠체험, 요트교육 및 체험활동, 조정체험활동, 전국카누ㆍ드래곤보트대회, 해양소년단 총재배 요트대회 등이 열린다.
특히 서울특별시 시민들을 위해 무동력체험활동에 한해 대회가 개최되지 않는 매주 일요일에는 해양레포츠무료 체험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또 해·수산계열의 종사자나 그 가족들에게도 해양레포츠체험활동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강거북선나루터는 10월31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강거북선나루터 홈페이지(http://www.sekh.or.kr) 또는 02-790-1891로 문의하면 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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