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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이희봉 청장과 GFEZ 관내 기업인 (주)SNNC 김학동 대표가 4월15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희봉 청장은 “SNNC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 성장속에 발전하는 우량기업으로서 고용창출과 매출확대를 통한 광양만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기업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고 기업인이 진정한 주인인 경제자유구역청 문은 활짝 열려 있으므로 소통하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SNNC 김학동 대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2기 공장건설에 있어서 인허가등을 신속히 처리하여 준데 감사하며, 차질 없이 건설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SNNC는 국내 유일의 페로니켈(Ferro-Nickel) 생산 공장으로써 프랑스령국가인 뉴칼레도니아의 니켈광석 수출회사인 SMSP와 페로니켈 소비회사인 포스코 합작으로 설립된 회사로 원료공급 및 생산제품의 전량 포스코 납품 등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 작년에 3,780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으며, 금년 6월에 착공하는 2기 공장이 내년 말 완공되면 2015년에는 연 8,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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