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는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발 유럽행(서항) 수출 컨테이너 화물의 해상운임회복을 5월 중순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안정된 항로운영과 고품질 서비스 유지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대상 화물은 일본/아시아발 아드리아해, 흑해를 포함하는 유럽행 수출 화물 전반. 회복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650달러. 적용 시작일은 적재지 발표 스케줄에서 5월 15일 출항 본선 이후가 된다. * 출처 : 4월17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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