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4 16:00

제2차 광양만권발전협의회 정례회 개최

지역 현안해결 및 상호 발전 협력방안을 모색

지난 1월31일 광양만권의 유관기관 간 우호증진과 지역 상호 발전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광양만권발전협의회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주관으로 두 번째 정례회를 4월 24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최명용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김충석 여수시장, 조충훈 순천시장, 이성웅 광양시장, 이희봉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이상조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송영수 순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을 환영하고, 지난 20일 개장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협력 지원과 행사 준비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진 간담회를 통해 최근 해양수산부가 지금까지 일관되게 유지해온 광양·부산항 중심의 투포트 항만정책에서 사실상 부산항 원포트 계획을 내세운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가졌으며, 앞으로 중앙정부의 관련 정책에 공동 대응하여 ‘광양항 살리기’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중점 논의했다.

또 광양만권 기업유치를 위한 공동 협력 마케팅의 적극적 추진과 지역 중소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육성 등 다양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LIANYU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en Jupiter 04/03 04/04 LYG Ferry
    Ten Jupiter 04/07 04/08 LYG Ferry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