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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가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부산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
BPA는 20일 오전 부산 중구 중앙동 BPA 회의실에서 BPA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항 BPA VISION 2030' 수립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BPA는 이번 용역을 통해 부산항 북항과 신항의 균형 발전을 위한 장․단기 과제를 도출하고 BPA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 글로벌 항만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총 4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한국능률협회가 진행, 올해 말이면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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