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09:16

인천항만청, 오존층파괴물질 제거업체 체계적 관리 개시

환경보전 개선 일조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박승기)은 6월말 관내 오존층파괴물질 제거업체 지정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해당 업체 현황조사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선박소유자들이 오존층파괴물질 포함설비를 지정되지 않은 업·단체에 인도함으로써 해경에 단속된 이후 관련 업체를 문의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해양수산부는 선박소유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전국 대상 업체를 조사해 지정·고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대부분의 업체들이 관련규정을 모르고 있어 지정업체로 등록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해 앞선 행정의 일환으로 해당 설비를 갖춘 업체들에 대해 신청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오는 17일까지 관내 대상 업체 현황 조사를 실시해 지정 신청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며 이번 인천·경기 지역 오존층파괴물질 제거업체 체계적 관리를 통해 환경보전 개선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4/13 04/15 Heung-A
    Dongjin Enterprise 04/13 04/16 SOFAST KOREA
    Maersk Eunapolis 04/13 04/18 MAERSK LINE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