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청장이 서북 5도서 항로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박승기 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은 6월18일부터 관내 백령, 연평지역 현장점검에 나선다. 박청장은 여객선에 승선해 안전 운항실태를 확인하고 주요 항만건설 현장의 관리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 최북단 도서에 위치한 소청도 항로표지관리소(소장 권혁무)를 방문해 근무자(3명)를 격려하고 이들의 노고 치하와 아울러 등대 내 항로표지장비의 관리운영 실태도 점검할 계획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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