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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글로벌 항만운영사인 PSA 인터내셔널이 푸저우 컨테이너 터미널(FJCT) 지분을 취득했다.
KMI와 외신은 PSA 인터내셔널이 FJCT의 지분을 취득하며 푸저우 항만그룹(FPG) 다음으로 많은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FJCT는 667m의 안벽, 세대의 포스트파나막스급 안벽크레인(아웃리치 23열) 및 수심 17.5m의 대수심 항만이다. FJCT는 푸저우항만그룹과의 세 번째 합작법인으로 현재 PSA 인터내셔널이 투자하고 있는 곳은 푸저우 인터내셔널 컨테이너 터미널(FICT)와 푸저우 칭저우 컨테이너 터미널(FQCT)이다.
PSA의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지분 취득으로 항만관리와 터미널 운영의 시너지 효과를 강화시킬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한편 PSA는 푸저우항만에서 FQCT, FICT 및 FJCT의 총 8개 선석을 운영하고 있다.
PSA의 북동아시아 지역담당 CEO는 "PSA와 FPG는 푸저우 항만이 주요한 컨테이너 허브항만으로의 거대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 배후단지 투자 및 산업개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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