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박승기)은 항만 운영 업무의 안정적 지원과 정보 시스템 장애 발생시 복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모의 훈련을 가졌다.
인천항만청은 28일 항만운영정보시스템 재난(장애) 발생대비 긴급 복구 자체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지진, 테러 등 재난 발생으로 인해 전산자료 복구가 불가능한 경우를 대비해 Port – MIS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장애, 정전, 통신망 장애 등을 점검하고 장애발생시 신속한 복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장애조치 계획 및 복구절차를 자체 점검했다.
또 시스템 운영요원의 장애보고, 장애원인 분석 및 개인별 임무숙지 여부 등 점검해 장애 발생시 신속히 복구하는 요령도 훈련했다.
인천해양항만청 허삼영 항만물류과정은 “이번 훈련을 통해 운영직원의 장애 대처 능력을 제고시키고 각종 장애 요소를 사전에 예방해 인천해양항만청 항만운영정보시스템의 365일 24시간 무중단 서비스에 크기 기여 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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