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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안전기술공단은 지난 6월25일 본부 12층 대회의실에서 항도엔지니어링을 비롯한 관련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해상교통안전진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해상교통안전진단 제도에 관한 정보를 관련 업계에 제공하고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진단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해상교통안전진단 제도는 선박의 안전한 통항로를 확보하고 해양시설의 원활한 설치 및 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10년 도입됐다.
공단은 지난해 3월 해양수산부로부터「해상교통안전진단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안전진단 전문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단 제도 관련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바탕으로 진단제도의 개선 등에 노력함으로써, 해양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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