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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동해시에 만트럭버스 전용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서비스센터는 수도권과 강원도를 연결하는 영동고속도로 인접하고 새로운 교역항으로 떠오르는 동해항과도 근접해있다.
올해 세 번째로 오픈하는 동해 서비스 센터는 판금 및 도장 시설을 포함, 3개의 워크베이와 판금 및 도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관계자는 “올해 일산, 장성, 동해를 포함 전국에 6개 서비스 센터를 개소하고, 고품질의 정비 서비스를 전국의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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