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발표된 전자공시에 따르면 수성의 33기 반기 매출액은 지난 32기와 비교해 1.89% 상승한 85억6400만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지난반기 11억원과 비교해 11.5% 하락한 10억4700만원을 나타냈다.
당기순이익 역시 31.7% 하락한 7천900만원으로 지난분기와 비교해 대체적인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한편 수성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물류장비에 이어 청소차를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올 상반기 지난해와 비교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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