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항 도선사회는 지난 2월말부터 시행중이던 공동도선(co-pilot)을 9월1일부로 해제하고 단독도선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협회는 신규도선사들의 안전운항이 확보됐었다는 판단이며 총톤수 4만톤 미만의 선박에 대해 신규도선사들의 안전운항이 확보됐었다는 판단 하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한편, 동해항 도선사회의 지회장이 9월1일부로 고민보 도선사에서 김상래 도선사로 변경된다.
< 동해=김진수 통신원 sam@samcheoksp.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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