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항만청은 8월 31일 태종대 영도등대 야외무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음악과 다양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영도등대 음악회 공연은 해양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산해양항만청과 항로표지기술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문화행사이다.
자연경관이 수려한 영도등대에서 열릴 이번 공연은 「뜨거운 태양아래 즐거운 등대음악회」라는 주제로 인디밴드인 리미티드 뮤직의 대중성 있는 노래로 시민과 함께 즐길수 있는 음악과 직접 체험도 해보는 함께 하는 공연으로 신상우의 버블매직쇼가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 3인조 인디밴드 “리미티드 뮤직”은 대중적인 가요와 팝을 관광객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공연과 무대매너로 독특한 재미를 느낄수 있으며, 신상우의 “버블매직쇼”는 비눗방울을 이용한 여러 가지 모양과 크기가 수없이 만들어지는 환상적인 공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앞으로도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태종대 영도등대 해양문화공간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의 장으로 활용하여 등대를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해양 휴식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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