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사신문사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부산사무소를 확장 이전했다. 해사신문측은 해양수도인 부산은 물론 남해안의 모든 소식을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해드리기 위하여 전문기자를 새로이 영입하고 관리본부를 신설했다고 말했다.
▲주소 : (601-804) 부산시 동구 범일동 62-747 유로테크 6층 한국해사신문사 부산사무소
▲전화 : 070-4351-6367~9
▲팩스 : 070-7500-6959
▲이메일 : kmn211@chol.com
▲부산사무소 담당자 심아람 기자(010-9558-3538)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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