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부페리는 12월1일부터 시모노세키-부산 항로의 시모노세키 출항 시각을 현재보다 2시간 늦은 오후 9시로 변경한다고 정식으로 발표했다. 당일 정오로 설정돼 있는 수출 화물의 반입 마감 시간은 오후 4시로 4시간 늦춰진다.
화물 마감 시간을 대폭 미룬 이유에 대해 관부 페리는 "다른 항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수출 화물의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해 화물확대로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 여객의 승선 수속 시간은 오후 1시~오후 8시(현행 오전 10시반~오후 6시), 승선 마감은 오후 8시반(현행 오후 6시20분)이다. 부산 도착 시간은 현행대로 다음날 오전 8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0.21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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