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해운중개업체인 서래쉽브로킹(대표이사 김경수)이 사세 확장등으로 11월 5일 서대문구 대신동 국제빌딩 508호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 34기로 한국외국어대학교 해운경영학과 MBA 과정을 마쳤다. 조양상선에서 S&P 업무를 담당했고 태영상선 벌크담당 이사와 태크마린 상무이사를 지낸바 있다.
▲주소: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543(대신동), 국제빌딩 508호
▲전화 : 02-722-9373(변동없음)
▲인터넷전화 : 070-8845-9372
▲팩스 : 02-722-9374(변동없음)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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