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홍해 서쪽 해안에 대규모 신규 항만을 건설한다.
테크니컬리뷰미들이스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제다 항만의 컨테이너 적체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위해 신규 항만을 건설한다.
항만의 위치는 알리스에 위치하며 부지는 4300만m²로 예상된다. 제다 항만에서 230km 떨어진 위치다.
부지 확보는 끝났으며 재무부의 재원 분담을 기다리고 있다. 입찰자들에게 제공될 컨설팅 자료와 항만 레이아웃은 아직 준비중이다.
본 항만으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며 제다항만 인근에 위치한 산업단지의 규모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제다와 알리스 항만이 사우디 아라바이의 대표적 항만으로 자리잡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경제 발전에 일조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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