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는 지난 3일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공단 자동차안전 연구원에서 영국 MIRA(Motor Industry Research Association)와 자동차 안전분야 연구 등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공단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영국 MIRA와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연구자 인력 교류 ▲자동차 안전시험 개발 및 인증업무 ▲전기·하이브리드·수소연료전지 등 미래형자동차 시험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단 정일영 이사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의 자동차 안전분야 교류협력을 더 확대하여 공단이 자동차 안전에 관한 세계 최고의 전문 기관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MIRA는 1946년 건립, 1975년 정부로부터 독립해 자동차 관련 시험평가와 연구·개발 등 자동차 전문 시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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