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관훼리는 올겨울, JR 그룹의 할인 티켓인 '청춘18 티켓'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모노세키-부산에서 운항하고 있는 국제 여객선의 2등 여객 운임을 반값으로 할인하는 캠페인 '청춘 18 티켓 여행 큰 응원 할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올 봄, 여름에 이어 3번째이다.
2등 운임의 캠페인 요금은 통상 9000엔의 편도 운임이 4500엔, 왕복 티켓을 동시 구입할 경우 9000엔이다. 미리 전화로 승선 예약한 후, 시모노세키에서 승선권 구입시에 ▲올해 12월 10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유효한 청춘 18 티켓 제시 ▲캠페인 설문 겸 할인 신청서 제출이 필요하다. 앙케이트 용지는 관부 페리 홈페이지에서 구할 수 있다.
대상은 < 하마유 > < 성희 >의 두 배이며, 시모노세키에서 부산 편도, 시모노세키-부산 왕복이다. 왕복 이용시에는 부산발 1월 20일까지 적용된다. 차액을 지불하면 1등 선실 등도 할인 받을 수 있다.
부관훼리의 연간 승선객 약 80%를 한국인이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인은 나머지 20%정도이다. 일본 승객을 늘리기 위해서 봄부터 청춘 18 티켓의 판매 시기에 맞춰 캠페인을 시작해 이용자는 봄과 여름을 합해 100명을 넘는다.
부관훼리는 "훼리를 숙박 시설 대신 이용함으로써, 해외에 쉽게 갈수 있다. 현재는 국내 여행에 그친 청춘 18 티켓 이용자가 해외로 눈을 돌릴 기회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2. 12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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