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7일 논산국토관리사무소(소장 최봉기)를 방문, 동절기 도로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 장관은 현장 근무자들과 만남의 자리에서 동절기 눈이 내리더라도 지역주민과 도로이용자의 교통 불편이 없도록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중앙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으로 이 지역 도로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논산국토관리사무소의 역할이 더욱 커진 만큼 한시도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 줄 것을 지시했다.
충청남도 남부지역 일반국도(363㎞)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논산국토관리사무소는 동절기를 맞아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 9985톤을 확보하고 제설차 등 27대의 제설장비를 상시 가동하고 있으며, 출동시간을 단축하여 신속한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취약지역 9개소에 작업대기소를 운영하고 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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