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가 북항배후단지 제8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입주 대상부지는 수출입물류부지 1곳으로 2만3천㎡ 규모며, 오는 3월5일부터 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해양수산부 ‘1종 항만배후단지관리지침’이 정하는 입주대상 업종으로 운송·보관·하역 및 가공·조립·분류·수리·포장·상표부착·판매·정보통신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물류 및 제조업체다.
입주기업 모집과 관련, 인천항만공사는 내달 12일 원창동 소재 북항사업소에서 입주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더 구체적인 사항은 IPA홈페이지(http://www.icpa.or.kr)의 입찰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북항사업소 신용주 소장은 “북항배후단지는 경쟁력 있는 물류 및 제조업체들의 입주로 고부가가치 물류단지로 조성될 것”이라며, “특히 북항의 17개 선석과 직접 연결됨으로써 물동량 증대 및 신규화물·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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