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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스타인터내셔널(이하 나비스타)이 국내에 처음으로 상륙했다. 세계 최대 상용차 제조사인 나비스타는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상용 트럭 ‘인터내셔널 프로스타’를 출시했다.
나비스타는 국내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산 상용차와 경쟁해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인터내셔널 프로스타는 공차 중량이 8톤에 달하는 대형 트랙터다. 인터내셔널 프로스타는 475마력의 6x4 트랙터로 최대 토크 235kg·m를 낸다. 가격은 1억5900만원 선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나비스타의 국내 배급망은 딜러사인 천지인터내셔널트럭이 맡는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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