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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지협회의 제52차 정기총회가 2월 20일(목) 오전 10시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남궁영훈 회장과 이종균, 김수달, 허광수 등 역대 회장을 비롯해 1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2013년도 회계 감사 보고와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의안으로는 2014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과 정관 재정(안)이 활발히 검토 및 논의됐다.
특히 정관 개정안으로 올라온 사무국의 조직 명칭 수정 건(‘사무국, 사무국장’ 조직 명칭을 ‘사무처, 사무총장으’로 수정)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대다수가 협회 대외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사무국의 대외이미지를 격상시키기 위해 조직 명칭을 수정하는 안에 찬성하며 동 건에 대해 자격회원들의 서면 동의를 받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참석자들은 앞으로 진행하는 정관 개정 관련 업무에 대해서도 회원들의 의사에 귀 기울이며 보다 명확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에 남궁영훈 회장은 “의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 뜻을 모아 협회 운영이 발전전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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