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7 18:30

CJ대한통운부산‘컨’터미널, 영업손실 390억···적자지속

인천터미널도 당기순손실 및 영업손실 기록

CJ대한통운의 자회사인 CJ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널(KBCT)과 CJ대한통운인천컨테이너터미널(KICT)이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 26일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KBCT의 지난해 영업손실은 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139억원 대비 적자폭이 대폭 확대됐다.

매출액 또한 702억원으로 2012년 988억원과 비교해 29% 줄었고 당기순손실 역시 416억원으로 2012년 170억원에 견줘 확대됐다. 항만하역수입은 전년 대비 31% 감소한 617억원을 기록했고 CFS(컨테이너 장치장)수입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7.5% 감소한 37억원을 기록했다.

KBCT의 자본금은 273억원이며 CJ대한통운이 지분 91.92%, 한진과 동부익스프레스가 5.94% 2.14%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한편 KICT의 지난해 영업손실은 2억2천만원으로 2012년 5억7천만원에 비해 적자폭을 줄였다. 반면 당기순손실은 5억3천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확대됐다. KICT의 자본금은 123억원이며 CJ대한통운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