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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서론 ▲해상기업의 조직 ▲해상기업의 활동 ▲해상기업의 위험 ▲해상분쟁의 해결 등 총 5편으로 구성됐다. 특히 초판 발행 이후에 우리나라가 가입한 유류오염손해의 배상에 관한 국제조약의 내용을 해설하고 그동안 집적된 국내외 판례와 논문을 소개하였으며 해상보험에 관한 장을 신설했다.
최 대표는 “해상보험과 해상법의 긴밀한 관계에도 불구하고 종래의 해상법 교과서에서 잘 다루지 않던 해상보험을 다룸으로써 해상법과 해상보험법의 유기적인 이해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해양수산부 고문변호사,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해법학회 수석부회장으로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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