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전국 58개 자동차검사소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8일 교통안전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교통안전공단은 지난달 30일(수요일) 전국 58개 자동차검사소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공단은 이날 봄철 자동차 안전운행에 필요한 항목을 집중점검하고 각종 오일류와 벨트류, 에어컨 작동상태, 타이어 공기압 및 브레이크 상태 등을 점검했다. 필요한 경우 무상보충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황사와 미세먼지의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 실내 향균·탈취 서비스’를 29~30일 이틀간 집중 점검했다.
교통안전공단 정일영 이사장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가까운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를 방문하면 무상으로 자동차를 점검하고 계절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며 “이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면 자동차관리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무상점검과 관련한 사항은 교통안전공단 고객콜센터(1577-099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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