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6 09:15

여수청, 여름철 해양 안전대책 수립·시행

선박·시설 안전점검 및 종사자 교육 강화
여수지방해양항만청(청장 오운열)은 여름철을 맞아 선박·항만시설 및 항만공사 현장 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8월말까지 시행할 여름철 해양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여름철은 전국적으로 태풍의 위험과 행락객 증가로 인한 빈번한 여객선 운항 및 레저보트의 활동 등으로 해양사고요인이 급증되는 시기다.

여수청에서는 이러한 여름철의 기상특성 및 해상교통 환경의 악화로 인한 해양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내항여객선, 위험물운반선, 예·부선 등 각종 내·외국적 선박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종사자 교육을 강화하고, 항만시설 및 공사현장, 해양교통시설 등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양안전실천 전남동부지역본부 해양안전활동의 일환으로 이어지는 여수청의 대책에서는 해양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각종 현수막·SNS·홈페이지·포스터 등 ON-OFF 라인을 통해 지역 본부의 위원들과 해양안전문화 확산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

여수청 선원해사안전과 담당관은 “해양수산인을 포함한 국민과 함께 하는 이번 대책이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위한 길잡이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