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스타라인이 벌크 화물의 간이 포장 수송을 실현해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지난13일, 산스타라인은 일본 카나자와항에서 한국 부산 신항에 벌크화물을 수송했으며 화물에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 산스타는 이 포장 방식을 고객에게 어필해 영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카나자와항에서 <산스타 드림>에 선적된 것은 한국향 벌크 화물 270㎥이다. 기존에는 케이스 곤포로 운송됐으나 이번에는 로로선의 특성을 살린 간이 포장 방식을 택했다. <산스타 드림>은 마산을 경유해 부산 신항으로 화물을 수송하고 있다.
산스타라인 측은 "로로선에서 향후 이 포장 방식으로 고객에게 영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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