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함기영)은 8월에 공개채용시험을 거쳐 검사원 9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채용된 검사원은 32: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우수인력으로 다음달 1일부터 직무교육 및 현장실습 등의 신규직원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전국 지부 현장에 배치돼 선박검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박안전분야 우수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선박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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